2008년 10월 25일
국어사전도 좌빨이다.
유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 관련 분석이 있으니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오해하지 말고 '뒤로'를 눌러주세요.
최근 문광부 유인촌 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을 두고 욕설이라 폄하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을 위해 국어사전을 뒤지던 도중 본인은 국어사전 편찬에도 좌빨들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심증을 얻게 되었다.
유인촌 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인 '씨발'은 알 사람은 다 알듯이
씹할 - 씹팔 - 씨팔 - 씨발
위와 같은 순으로 변화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국어사전에서 정의하는 '씹'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여성의 성기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2 ‘성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비속'하게 이른다니 이건 또 뭔 뜻이지?
[비속]
격이 낮고 속됨. 또는 그런 풍속
뭐?! 격이 낮다고?
구라치지 마라 유인촌까들아...
한 나라의 장관께서 공개석상에서 하는 발언이 격이 낮을리가...
국어사전에도 좌빨들의 음모가 작용한 것이 분명하다.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에 불과하니 다들 오해하지 말고 너그럽게 이해해주도록 하자.
아 오늘 날씨 참 C發스럽네.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이니 모두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by | 2008/10/25 15:39 | 잡담을 빙자한 까대기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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