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전도 좌빨이다.


유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 관련 분석이 있으니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에 대해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은 오해하지 말고 '뒤로'를 눌러주세요.











최근 문광부 유인촌 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을 두고 욕설이라 폄하하는 자들이 있는데

그들을 위해 국어사전을 뒤지던 도중 본인은 국어사전 편찬에도 좌빨들의 입김이 작용했다는 심증을 얻게 되었다.






유인촌 장관님의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인 '씨발'은 알 사람은 다 알듯이

씹할 - 씹팔 - 씨팔 - 씨발

위와 같은 순으로 변화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국어사전에서 정의하는 '씹'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씹]

1 여성의 성기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2 ‘성교’를 비속하게 이르는 말.





'비속'하게 이른다니 이건 또 뭔 뜻이지?





[비속]

격이 낮고 속됨. 또는 그런 풍속






뭐?! 격이 낮다고?

구라치지 마라 유인촌까들아...

한 나라의 장관께서 공개석상에서 하는 발언이 격이 낮을리가...

국어사전에도 좌빨들의 음모가 작용한 것이 분명하다.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에 불과하니 다들 오해하지 말고 너그럽게 이해해주도록 하자.






아 오늘 날씨 참 C發스럽네. 격한 감정으로 인한 발언이니 모두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by 오스발 | 2008/10/25 15:39 | 잡담을 빙자한 까대기 | 트랙백(1)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chltjs.egloos.com/tb/10073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닭장군의 창고 at 2008/11/01 11:00

제목 : 각하께서 주신 완장
용식아. 네가 양촌리를 떠난 후, 얼마나 지났는지 모르겠구나. 기억하느냐? 정현아저씨집에 완장 찬 셋.. 빼빼 마른놈, 이마에 점난 년, 뚱뚱한 털보가 들이닥쳐서 조쌍 여기있었군 하며 해맑게 웃던 모습을. 하림이하고 대치하고 학도병이랍시고 전쟁터에 끌......more

Commented by 벡스 at 2008/10/25 18:48
그게 아닙니다. 뭔가 오해가 있으신듯, 위대하신 문화부 장관님께서 그 날 신발을 형편없는걸 신으셨는데, 기자들이 그걸알고 자꾸 신발을 찍으려 드니까, 창피해서 외치신겝니다 '신발찍지말라규!!!'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